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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교육후기

윌유메리미 - 내가 생각하는 것을 상대에게 두번이나 들켰다. 얕은 수가 보이나 보다...
                  - 그 동안 같은 소그룹을 하며 나름 그룹원들을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빗나갔다.
                  - 그러한 경험들을 통해 겸손해 진 것 같다.
                  -  소통하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신을 살피기에 더 좋은 게임이었다.
                  - 나누기 시간에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으며 참 기발하시고 많은 게임을 접해 보신것 같아 부러웠다.  내가 만약 이와 비슷한 게임을 만든다면      젠더적 성역할보다 좀 더 자유로운 미션을 넣고 싶었다.

소영숙님
강사:보드게임디자인과정
2020-11-28 19:05:50

시간이 지날수록 보드게임디자인과정수업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된다.
보드게임 개발자들의 능력에 감탄하고, 수업 진행을 원할하게 잘이끌어 주시고 깔끔한 ppt에. 게임 개발자에 대해 알려주는 섬세함까지. 이선기 강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정재은님
강사:보드게임디자인과정
2020-11-25 12:00:28

시간이 지날수록 보드게임디자인과정수업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된다.
보드게임 개발자들의 능력에 감탄하고, 수업 진행을 원할하게 잘이끌어 주시고 깔끔한 ppt에. 게임 개발자에 대해 알려주는 섬세함까지. 이선기 강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정재은님
강사:보드게임디자인과정
2020-11-25 11:51:54

다양한보드게임을 직접해보고 게임을하연서 느끼는 서로 다른 생각들을 나누고 보완점이라든지 새로운 재미요소들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 이번 윌유메리미 게임은 규칙은 단순하면서도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개인의 성향까지 파악할 수 있는 재밌었다.
또 심플하지만 여러 메카니즘을 가진 창작게임을 시연해 주셔서  같은 입장에서 자극도 되었다.

김혜경님
강사:보드게임 디자인과정
2020-11-24 23:11:31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해보고 그 게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면서 보드게임의 스토리, 규칙, 디자인, 성격 등 을 다방면로 알아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차시 밖에 남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내년에도 보드게임과 관련하여 수업 받고 싶네요.
강사님 보조강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지혜님
강사:와이스토리
2020-11-21 23:16:59

몸으로 움직이는 활동을 남들은 다 좋다고 말해도 침대 밖은 위험하다고 여기는 1인이다. 막상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벼운 산책이라도 다녀온 날에는 늘..'왜 이렇게 좋은 것을 미루고 살지?'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보드게임을 하는 시간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다.
시간에 쫓기고, 요즘따라 재밌는 강의는 왜 그렇게 많은지(못 먹는 떡이 맛난다고 했던가)..유혹의 마음을 추스르고 앉는 2시간 동안 '보드게임 엄청 재밌다! 동호회라도 가입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계속 떠오른다. (게임 자체를 이해 못할까봐 두렵기는 하지만) 일단하면 정말 재밌고 뿌듯하다는 거지.
어색하지만 카메라 속 쌤들 뵙는 것도 반갑고 가까운 동료처럼 느껴진다.^^
오늘 게임은 데이트 하는 귀욤이 녀석들이다. 데이트할 때가 좋지 좋아...그래..쩝.
윌의 경쟁자가 많았다. 엎치락 뒤치락 뒤통수까지!
사랑은 쟁취하기가 쉽지 않지.(살다보니 사랑은 쟁취가 아니더라만은)
몇 분의 쌤들이 지적하신바 가만 앉아 눈만 말똥거리는 메리의 모습이 안습이긴 했다. 요리조리 피해가는 얌체 근성도 슬쩍?ㅎ
주변의 페미 친구들은 싫어할 게임이다.ㅋ
하지만 사랑의 과정은 해볼만하니까..아이들과 함께 해본다면 무엇을 더 활용해보면 좋을까..
윌과 메리가 함께 움직여서 코인을 획득하는데, 코인에 추가그림을 넣어서 같은 이미지를 획득하게 하는건 어떨까...
다른 분의 말씀처럼 보드판에 보상 이미지를 추가해도 좋을 듯 한데..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룰인 것 같기도 하고..
딱히 명징하게 지금 떠오르지는 않지만, 스토리를 더 추가하고 싶다. 둘이 만나서 뭔가를 더 나누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오늘 밤 나는 사랑에 목 마른 것 같다...............
벌써 6회기 강의까지 왔다. 뭔가 만들어내야 할 것 같은 쪼임을 즐겨보자. 선두로 게임을 만들어 준비하신 쌤께 텔레파시로 엄지를 날려드린다.

채경진님
강사:보드게임 디자인 과정
2020-11-21 22:07:29

우선 대표님이 직접 강의를 해주어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형용사+명사 게임은 단어 떠올리기가 조금 어려웠구요. 반대말 찾기가 더 쉽고 빠르게 진행이 되는거 같았어요. 롱스토리게임은 비대면보다 대면 수업이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패들렛 활용하는게 정말 좋았구요. 제 목소리는 어떻게 들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분은 목소리가 너무 작게 들려서 다시 물어봐야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수업이었구요. 시간관계상 주사위게임을 못했다는게 아쉬웠어요.

이미숙님
강사:보드게임디자인과정
2020-11-18 10:31:29

줌과 패들겟을  활용한 이야기게임을 진행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결과물이 pdf파일로 남게 되어서 오프라인에서  얻을수 없었던 장점이 있었다
홍스토리 게임에서  앞부분 카드롸 이어지는 뒷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는 않았다.

권영희님
강사:보드게임디자인과정
2020-11-17 22:22:18

다시한번 이야기 카드의 장점을 느끼네요.
같은카드라도 보는 시각 관점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패드렛을 이용한 롱스토리게임  오늘처럼 왕이 이야기를 만들어 시작하는 것도 재밌는데 주제를 주고 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강숙향님
강사:나만의 보드게임 만들기 - 이야기 톡
2020-11-17 22:08:23

하나의 카드로 다양한 메카니즘을 가진 게임을 할수 있는것도 이야기톡 게임의 장점 이라고 느꼈다.
롱스토리 게임에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 하나의 스토리가 만들어지니 생각지도 못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것도 즐거움이었다. 다만 누구나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이야기가 빨리 떠오르 않아 다른 사람을 기다리게 한다거나 재밌게 못 만들어 선택되지 못하면 위축되거나 게임하는게 부담으로 다가올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야기 거리가 없을땐 한 텀 쉴수 있는 찬스를 주는것도 좋지않을까 란 생각이다.
오늘도 다양한 메카니즘의 보드게임을 알려주시고 또 비대면교육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새로운  padlet기능까지 알려주셔서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혜경님
강사:보드게임 디자인과정
2020-11-17 22:01:34